주소모아 · 살림과 돈

증권·투자 주소모음

주식, ETF, 공모주, 해외 주식은 증권사 앱에서 사고팔지만 공시와 시세, 차트는 다른 곳에서 확인하는 일이 많습니다. 주요 증권사, 시세와 공시 사이트, 거래소와 협회, 해외 금융 정보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 24곳 등록
  • 24정상
  • 0접속 제한
  • 0재확인
  • 2026-10-30확인

증권·투자를 찾는 분은 뉴스 목록도 함께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카드는 많이 찾는 곳부터 차례로 꽂았고, 이름 옆의 도메인이 공식 주소입니다.

증권·투자 공식 주소 24곳

증권·투자 TOP5

이 분야에서 많이 찾는다고 널리 알려진 다섯 곳입니다. 순위 기준은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며, 수치를 매긴 순위가 아닙니다.

  1. 네이버페이 증권주가와 종목 토론, 뉴스를 모은 금융 포털
  2. 키움증권개인 투자자 거래 비중이 높은 증권사
  3. 토스증권간편한 화면을 내세운 모바일 증권사
  4. DART 전자공시상장사 사업보고서와 공시 원문
  5. 미래에셋증권해외 주식 서비스가 큰 증권사

증권·투자에서 알아 둘 용어

공시

상장 회사가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금융감독원 DART에 올라옵니다.

ETF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예수금

증권 계좌에 들어 있는 현금입니다. 주식을 판 돈은 보통 이틀 뒤 출금할 수 있습니다.

투자 성향

증권사가 계좌를 열 때 묻는 위험 감수 정도입니다. 결과에 따라 권유할 수 있는 상품이 달라집니다.

증권·투자 목록을 고른 기준

목록에 오른 곳은 모두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주소입니다. 이용자가 많아도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곳, 다른 서비스 화면을 그대로 가져다 쓴 곳, 접속할 때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기는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해외 서비스는 한국어 화면이 있으면 그 주소를, 없으면 대표 주소를 꽂았습니다. 2026-10-30 일괄 확인에서 이 분야 24곳 중 정상 응답은 24곳, 접속 제한 응답은 0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0곳이었습니다. 숫자는 확인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체크리스트

  • 로그인 화면에서는 브라우저 자물쇠 표시와 도메인 철자를 확인합니다.
  • 공용 컴퓨터에서는 자동 로그인을 끄고 쓰고 나서 로그아웃합니다.
  • 고객센터 연락처는 공식 사이트 안의 안내만 믿습니다.
  • 서비스 이름이 바뀌었다면 공지 화면에서 새 주소를 확인합니다.

안전하게 여는 법

수익을 보장한다며 리딩방이나 비공식 앱 설치를 권하는 연락은 투자 사기 수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계좌 개설과 거래는 증권사 공식 앱에서만 하고, 업체가 정식 금융회사인지 금융감독원 조회로 확인하세요.

이 목록의 주소는 운영사가 직접 연 공식 도메인만 골랐습니다. 그래도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면 예전 주소가 다른 곳에 넘어갈 수 있으니, 개인정보를 넣기 전에는 주소창과 화면 아래쪽 회사 정보를 한 번 더 맞춰 보는 습관을 권합니다.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는 부동산 분야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시세와 뉴스는 포털 금융 화면으로 훑고, 관심 종목의 사업보고서는 공시 시스템에서 직접 읽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해외 주식은 거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를 증권사별로 비교해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카드 오른쪽 위의 표시는 2026-10-30 일괄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정상은 접속과 화면 표시가 확인된 곳, 접속 제한 응답은 서버가 자동 확인 프로그램을 막아 400번대 코드를 돌려준 곳, 재확인 대상은 해외 확인 서버에서 응답이 없던 곳입니다. 접속 제한과 재확인 대상도 국내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증권·투자 짧은 문답

증권·투자 목록에 없는 서비스는 어떻게 찾나요?

이 페이지에 없는 서비스라도 공식 주소가 확인되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시면 운영 주체와 접속 상태를 확인한 뒤 이 분야 카드에 넣습니다. 그 전까지는 운영사 이름으로 검색하고, 광고 표시가 없는 결과에서 회사 소개 화면을 찾아 도메인을 맞춰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카드 순서는 무엇을 뜻하나요?

카드는 많이 찾는다고 널리 알려진 곳부터 차례로 꽂았습니다. 방문자 수를 재서 매긴 순위는 아니고, 광고비나 제휴로 바꾼 순서도 아닙니다. 처음 둘러보는 분이 위에서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그 분야의 큰 흐름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