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 찾고 배우기

뉴스 주소모음

속보는 포털로 보고, 깊은 기사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읽는 식으로 뉴스를 보는 경로가 여럿입니다.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언론, 뉴스 모음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한데 묶었습니다.

  • 26곳 등록
  • 23정상
  • 2접속 제한
  • 1재확인
  • 2026-10-30확인

뉴스를 찾는 분은 커뮤니티 목록도 함께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카드는 많이 찾는 곳부터 차례로 꽂았고, 이름 옆의 도메인이 공식 주소입니다.

뉴스 공식 주소 26곳

  • 정상news.naver.com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

  • 정상news.daum.net

    카카오 포털의 뉴스 모음

  • 정상news.google.com

    관심 주제에 맞춰 기사를 모아 주는 구글 서비스

  • 정상yna.co.kr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 정상newsis.com

    민영 뉴스통신사

  • 접속 제한 응답news1.kr

    속보 위주의 민영 통신사

  • 정상news.kbs.co.kr

    공영방송 KBS 보도

  • 정상imnews.imbc.com

    MBC 보도국 뉴스 사이트

  • 정상news.sbs.co.kr

    SBS 보도 사이트

  • 정상news.jtbc.co.kr

    JTBC 보도 사이트

  • 정상ytn.co.kr

    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 정상yonhapnewstv.co.kr

    연합뉴스 계열 보도 채널

  • 정상chosun.com

    종합 일간지

  • 정상joongang.co.kr

    종합 일간지

  • 재확인 대상donga.com

    종합 일간지

  • 정상hani.co.kr

    종합 일간지

  • 정상khan.co.kr

    종합 일간지

  • 정상hankookilbo.com

    종합 일간지

  • 정상mk.co.kr

    경제 전문 일간지

  • 접속 제한 응답hankyung.com

    경제 전문 일간지

  • 정상etnews.com

    IT와 전자 산업 전문지

  • 정상koreaherald.com

    국내 영자 일간지

  • 정상bbc.com/news

    영국 공영방송 BBC 국제 뉴스

  • 정상theguardian.com

    영국 일간지 가디언

  • 정상aljazeera.com

    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

  • 정상dw.com

    독일 국제 공영방송

뉴스 TOP5

이 분야에서 많이 찾는다고 널리 알려진 다섯 곳입니다. 순위 기준은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며, 수치를 매긴 순위가 아닙니다.

  1. 네이버 뉴스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
  2. 연합뉴스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3. KBS 뉴스공영방송 KBS 보도
  4. YTN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5. 다음 뉴스카카오 포털의 뉴스 모음

뉴스에서 알아 둘 용어

통신사

여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언론입니다. 국내에서는 연합뉴스와 뉴시스, 뉴스1이 대표적입니다.

단독 보도

다른 언론보다 먼저 확인해 내보낸 기사입니다. 나중에 사실관계가 바뀔 수 있어 후속 보도를 함께 보는 게 좋습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나간 기사의 틀린 내용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것입니다.

팩트체크

정치인 발언이나 떠도는 정보가 사실인지 근거를 찾아 판정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뉴스 목록을 고른 기준

목록에 오른 곳은 모두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주소입니다. 이용자가 많아도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곳, 다른 서비스 화면을 그대로 가져다 쓴 곳, 접속할 때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기는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해외 서비스는 한국어 화면이 있으면 그 주소를, 없으면 대표 주소를 꽂았습니다. 2026-10-30 일괄 확인에서 이 분야 26곳 중 정상 응답은 23곳, 접속 제한 응답은 2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1곳이었습니다. 숫자는 확인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체크리스트

  • 로그인 화면에서는 브라우저 자물쇠 표시와 도메인 철자를 확인합니다.
  • 공용 컴퓨터에서는 자동 로그인을 끄고 쓰고 나서 로그아웃합니다.
  • 고객센터 연락처는 공식 사이트 안의 안내만 믿습니다.
  • 서비스 이름이 바뀌었다면 공지 화면에서 새 주소를 확인합니다.

안전하게 여는 법

언론사 이름을 그대로 쓴 가짜 기사 화면이 투자 권유나 건강식품 광고에 쓰이는 일이 있습니다. 기사 화면 주소가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같은 기사가 그 언론사 사이트에도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이 목록의 주소는 운영사가 직접 연 공식 도메인만 골랐습니다. 그래도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면 예전 주소가 다른 곳에 넘어갈 수 있으니, 개인정보를 넣기 전에는 주소창과 화면 아래쪽 회사 정보를 한 번 더 맞춰 보는 습관을 권합니다.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는 증권·투자 분야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하루 흐름은 포털 뉴스나 방송사 메인으로 훑고, 관심 있는 주제는 서로 다른 성향의 신문 두세 곳을 비교해 읽으면 균형을 잡기 쉽습니다. 해외 소식은 현지 언론과 국제 통신사를 함께 보면 맥락이 잘 잡힙니다.

각 카드에는 2026-10-30에 HTTPS로 직접 접속해 본 결과를 붙였습니다. 정상 표시는 응답과 화면이 확인된 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사이트가 살아 있지만 자동 접속을 거절한 경우이고, 재확인 대상은 해외 회선에서 응답이 오지 않아 국내 회선으로 다시 볼 목록에 둔 곳입니다.

뉴스 짧은 문답

뉴스 목록에 없는 서비스는 어떻게 찾나요?

이 페이지에 없는 서비스라도 공식 주소가 확인되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시면 운영 주체와 접속 상태를 확인한 뒤 이 분야 카드에 넣습니다. 그 전까지는 운영사 이름으로 검색하고, 광고 표시가 없는 결과에서 회사 소개 화면을 찾아 도메인을 맞춰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카드 순서는 무엇을 뜻하나요?

카드는 많이 찾는다고 널리 알려진 곳부터 차례로 꽂았습니다. 방문자 수를 재서 매긴 순위는 아니고, 광고비나 제휴로 바꾼 순서도 아닙니다. 처음 둘러보는 분이 위에서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그 분야의 큰 흐름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